






















지리산 천왕봉,라구요와 함께 했다.처음 도전인 화대종주 실패후 한달후, 성삼재>중산리 코스를 재도전해서 완주했다.





우리집은
뜀박질의 시작과 끝에 단골이다.

섬기린초?와 만남은 대단한 경사다.





마니산과 초피산앞 논가를 달리고있다.
모내기를 끝낸 논의 모습은
누런 가을 풍요를
상상하게했다.

소루지에서
진강산방향으로 뛰고있다.그 길에는
화도공부방과 돌아가신
유은하 형수의 밝은
얼굴도 보였다.
가능벌판과 덕포리벌판은
내 마라톤의 시작이다.


진강산 정상에서 본 소루지. 봐도봐도 멋진 풍경이다.


저어새가 식사중이라 살금살금 뛰어갔다.

대비마마께 일만킬로미터
무사완주를 보고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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