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일전 동생의
환갑이 있었다.
당일 날은
동생과 우연한?
생일 인사를 나눴다.
아쉬움에 조그만
생일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사서 뒤늦은 축하
빵빠레를 ...
그래서 대비마마도,
한양실버캐슬요양원
식구들도 눈꼽만한
환갑 아이스크림을
맛보게 된것이었다.
추가로 동생에게
약소한?
환갑선물을 주었다.
@뱀다리
1.원장 사모님이
보내준 까톡,
"어르신께 케잌 설명드리고
맛보셨어요.
한스푼만 드렸습니다.
(혹, 설사하실까봐요)
쌤들하고 나눠먹멌습니다.
모두 맛있다고,
고맙다고 했습니다."
원장과 사모는 물론,
한양실버캐슬요양원 직원들은
일을 떠나서
나와 엄마의 마음을
많이 헤아려 주셨다.
한 예로, 어머니께 써드린
입춘첩을 보고
한동안 눈물을 흘리셨다는
보호사님의 말씀이 그랬다.
共感이 부족한 시대에
반갑고 고마운 일이다.
2.송아는 외국에 있으니
그렇고 쌍둥이들과 함께
동생의 환갑 축하자리를
주선했지만
쌍둥이들과 시간이
맞질 않아 다음을 기약했다.
평소 삼남매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동생은
솔직한? 심정으로 말했다.
"아쉽네...그런데...?
이모카세는 되는거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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