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을 비롯해서
수많은 독립투사들은
어쩌면 ...
평범한 동네 형이나
누나였을지 모른다.
시대의 부름을 받아
역사의 수레바퀴가
그들의 인생을
바뀌게 했을테니
말이다.
평소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과학기술의 발달을
훌룡한 후손들이
멋진 작품으로
만들어 냈다.
투사들은 말한다.
"우리의 피맺힌 헌신은
우리들로 족하다.
후손들은 우리의
뜻을 알고 행복하게 살라.
너희들의 웃음이
우리의 천년미소가
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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