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에게 아프리카를
말하라고하면,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더럽고 못사는 후진국들.
조금 안다고 하는 사람들은
에티오피아에서
발견된 인류 시조격인
330만년전의 루시가
태어난 대륙...
대충 이런 것들이 아닐까...
그런데 아프리카는
생각보다 거대하고
섬세하며
비극적이고
아름다운 곳이다.
고인이 되신
정수일 교수님은
애기같이 부드러운
오래전
아프리카의 속살과
상처투성이가 된
지금의
아프리카를 보여주는
따듯한 마음의
책이다.
'역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이한 思惟의 방 (3) | 2025.08.26 |
|---|---|
| 기이한 감악산 양가산댁 152 (2) | 2025.08.25 |
| 독립투사들의 미소 (0) | 2025.08.16 |
| 문명의 모자이크 유럽을 가다 1 (2) | 2025.08.04 |
| 기이한 감악산 양가산댁 150 (4) | 2025.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