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리핑 위즈덤 블로거의 글이다.
男女老小
宗敎不問
不問曲直
寂寞空房

華微笑
어화 벗님네들,
극락이 어디냐고
묻지마소.
그대들이 극락이라고
하면 그곳이 극락이고,
지옥이라고 하면
그 곳이 지옥이 아니겠소.
어른들 말씀처럼
부모님 공경하고
자식들 사랑하며,
형제화목하고
이웃들과 잘지내면
이 모두가 아름다운
세상이 아니겠소.
우리 모두 소풍나온
학동처럼
재밌게 살다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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