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1950년 보스톤 마라톤대회
1,2,3등을 석권하며 세계를
다시한번 놀라게했다. 함기용,송길윤,최윤칠

백범 김구선생이 보스톤 마라톤 대회의 우승자 서윤복선수와 손기정,남승룡님과 기념사진.







서윤복선수의 보스톤 마라톤 대회 우승 메달.



보스톤 마라톤 우승자 서윤복 선수의 월계관.













한국은 한때 마라톤 강국이었다.
지금은 아프리카라는
거대한 벽이 있지만...
그러나 세상 일은
알수없지 않은가?
식민지에 별 볼이없던
조선은
1932 LA올림픽 마라톤의
김은배,권태하를
시작으로 1936 베를린 올림픽 우승,
1947 보스톤 마라톤 대회 우승등
조선과 한국은 당대
마라톤 강국이었다.
알다시피 마라톤은
어떠한 도움도없이
오직 자신의
두발의 주동력과
두팔의 도움으로
승부를 내는 운동이다.
그러나 하나 부연하자면
마라톤 역사가 그러하듯
마라톤은
개인의 영광과 이야기가,
국가의 서사가 함께있다.
암울한 식민지 조선은 물론
전세계에
대한의 기개를
손기정과 남승룡,
서윤복이 떨쳐냈다면
에티오피아를
뛰어넘어 아프리카대륙에
희망을 주었던
불굴의 맨발선수,
아베베 비키라가 있었다.
마라톤에서
이 모든 것들은
전설이나 신화가 아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에게 주는 희망이오,
서사와 선물에
축복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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