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고색창연한
르노 엠블럼은 아직도
전면 라디에터 그릴 상단에서
위엄을 자랑했다.
더구나 엄청난 괴력이 느껴지는
터미네이터는
르노 G260으로 추정된다
군용과 구난차와
특수목적차등으로 쓰인다고됬다.
견인력은
최대? 30톤이상으로
추정됬다.참고로
중,대형차들은
대부분 30톤이하다.
거래처 상무님 말에 의하면
부속이 없어서
국산자재와 장인의
손길이 더해져서
근간 나온다니
멋진 모습이 기대됬다.
...I will be back.
ㅇㅎㅎ


현재 디펜더 계열의 뿌리라고 말한다는데
어린시절 폭스바겐의
딱정벌레와 같이 가끔 보았던 차들이다.
이차도 한때는 호시절이있었을 텐데
괜시리 측은한 마음이들었다.
그래서 이런 꿈을 꿔봤다.
멋지게 부활해서
영국 고향으로
달려가는 그런 꿈...
금의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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