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기이한 귀때기청봉 트레일러닝 2

흰코끼리 2025. 9. 20. 11:10

내리막 길에는 한계령 오르막에는 없던 文氣가 느껴졌다.
대승암 얼마전 부터 물소리가 나더니...
이런 반가울데가 ...시작은 미약하나마?가 아니었다.
귀염둥이들이 마중을 나오고...
한걸음씩 내밀때마다 범상치 않은 예감이 들었다...대승령 산신령님중 한분이 말씀하시길 대승폭포가 볼만하거라 하셨으니...
아니나 다를까...이랬던 것이...
와우! 드디어...마침내...
폭포의 압도적인 모습에 그 옛날 시인묵객들의 표정이 상상됬다.
이런 모습이었을까?...
폭포의 지질학적 배경과 기타 안내문이다.
그 옛날 길도 제대로 없었을것이오, 신발같은 기본 장비도 변변치 않았을 그 때...시인묵객들의 기쁨은 우리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喜悅같은 것이었을까?그래도 同氣感應이었을지, 어떨지 생각해봤다.
대승령에서 장수대 방면을 바라봤더니... 기막힌 풍광이다. 설악산이나 지리산,한라산같은 명성은 명불허전이 빈말이 아님을 여실히 말해준다.
4시간 47분이다.챗지피에게 한계령~귀때기청봉 ~장수대 트레일 러닝을 보수적으로 계산하라고 했다. 그랬더니 4시간이면 충분하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더 보수적으로 생각해 4시간 초반을 예상했다. 그랬더니...물론 사진을 찍고 풍광에 취했으니...그러나 그런 것은 산행의 기본이 아닌가...
다섯시간 안으로 들어 올것인가? 못들어 올 것인가? 초조함이 자꾸 머리를 들기 시작했다.

그런 생각도 잠시...쫄깃쫄깃한 상태에서 보게된 일전에 알았던 여장부 이야기가 보이더니...

와우!

드디어 ...
사진으로 확인하니 "4시간 54분" 걸렸다.
아슬아슬하게 턱걸이 4시간대다.
#스트라바앱을 처음 써봤다.내용을 보니 약 35분정도가 정지상태다.사진과 풍경에 도취됬던 시간이다.구간거리는 유사했다.(기존에 삼성헬스와 트랭글은 거리가 과장되고 리어라이브는 짜게 나와서 스트라바앱을 챗지피티가 소개했기때문이다.

리얼라이브 위성사진이다.
중앙하단에 돼지꼬리처럼
되어있다.
본래 "ㄷ"모양처럼
되어야한다.
그러나 장수대
탐방지원센터에 도착하자마자
버스가 오는 천운?으로
네비게이션 종료를,
버스 승차후
아뿔사! 하면서
종료했던 흔적이다.
구간거리는 역시 짜다.
GPS 구간거리는
통상 12~13km로 본

스트라바 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