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시험대
선택하기가
고약?하다는것은
이해할수도
방법도
쉽지않다는것을
이해하지만
...
시험대가 수렁?이다.
문재인 정권은 스스로도 말하기를
"촛불 민심으로 탄생한 정부"라고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좌파?벗들이 걱정했던것 처럼
...
나와 벗들은 문재인 정권의
외교력과 지향하는바가
이+박정권과 다를지알았다.
그것은 당연한것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문재인 정권의
"외교"는
무엇인지 알수가없게됬다.
"대북압박 외교의 허망함?"은
본인도 질타했고 전문가들도
문제가많다고 지적받았던 것이었다.
미국이 문제요,
북한이 문제라는것은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니다.
알다시피 그것은 변수가 아니라
"상수"가 아니었던가?
한국당과 국민당,바른당의
비난은 그렇다 치더라도
우군인 "정의당"까지도
의심하고있다.
집토끼는 분열하고
산토끼는 ...무망하다.
이제는 어쩔것인가...
"미국의 푸들"이 왠 말인가?
줄다리기를 생각해보자.
잡아당긴 쪽이 이기는
당연한 이치에 우리는
미국쪽으로 잡아당겼고
당연히 중국을 비롯해
많은것을 잃어야했다.
감당할수있나?
북한의 의도가
"대북 협상력 강화"라는
전제는 삼척동자도 아는 일이다.
북한 말마따나
우리에게 원자탄으로 겁주려고
이런 무식한? 장사를 하는게
아니라는 말이다.
미국은
싼값에? 평화를 얻을수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군사옵션? 운운하며
무기팔아 먹을 수작을
노골적으로 보이고있다.
"양아치"다.
"사기꾼"이다.
어쩌면
미국은 우리에게
영원한 "계륵"일지 모르겠다
...
도올이 말했던것처럼
대한민국은 싸드로
중.미.일과 북한을
노련?하게 처리해야했다.
가끔은 좌충우돌
꾀돌이 장사꾼 트럼프와
영원한 마초맨 해결사 푸틴,
그리고 상처받고 싶지않은
영웅 ...시진핑.
미국에게 다가서는 순간
문재인은 본능적?으로
생각해야했다.
대한민국의 미래에대해서
그리고
촛불 민심에 대해서
...
남한산성의 인조가
갑자기 생각났다.
조선시대의
가장 무력한 임금중에
"선조와 인조"...
그들은 종묘와 사직은
생각했을지 모르겠으나
정작 백성을 생각했는지
...그것을
나는 알수가없다.
문재인 정권은
거치른 광야에서
한톨의 불씨가 광야를
불사르듯
무에서 유를 창조한
"광장의 촛불로 탄생한 정권"이다.
명심하고
명심해야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