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이한 감악산 양가산댁 198 엄마와 이곳을 필시 들렀던 것인데...보문사도 그렇고 전등사 사진은 없었다.그야말로 기이한 일이다. 왠만하면 사진으로 기록을 남기는 나인데...별난 일이다....수수께끼는 이런 일을 두고하는 말일 것이다. 역사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