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想萬走(부제/북두칠성과 마리오) 까만 밤, 우리 집뒤 진강산의 하늘에는 북두칠성 국자가 곰국을 넉넉하게 투가리에 꾹꾹 담고까만 밤, 가능 벌판에는 머리숙인 누런 벼가 이리갔다, 저리갔다...춤을춘다.까만 밤, 우리 집뒤 진강산의 하늘에북두칠성의 국자를 제대로 찍겠다며 동분서주하는마리오가 보이고, 가을 냄새나는 벼를 찍으면서 왠지 사진에서냄새가 날거같다라는 마리오도 보였다. 강화이야기 2026.09.06
진강산 오리국밥 올라♡광주식 오리탕을 채일병식으로바꿨다. 진강산 오리국밥.맛있게 드세유.ㅇㅎㅎ@뱀다리 지인들에게 보낸 문자다.오리 한마리로 9끼를 먹었다.첫번에 4끼.두번에 2끼.세번에 3끼.오리탕이 술술 넘어 가질않았다.미역과 물을 더 잡아서 국밥식으로 먹었다. 강화이야기 2026.09.06
구상풍화력 마니산 입구 마니산 입구 GS 마니산점 앞에는 球狀風化礫이 있다.규격 약 12×6M높이 약 2M+@포획암으로 보이는 깜돌이(고철질MME)들이 관찰됬다.발견한지는 여러 해가 됬다. 발견 당시 선생님께 보고 드린바있고 오늘은 영상통화를 하여 확인했다.(근처 거래처에 배송을 갔다가 뒤꼭지에 뭔가 자꾸 잡아 당기는게 있어서가봤더니...ㅎㅎㅎ) 강화이야기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