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이한 감악산 양가산댁 196 닭똥같은 눈물을 흘린다.그리고 ... 웃는다....엄마는 잘 날라다니시고나도 잘 살고있다고...그런데...잘살고 있다는나는 왜 눈물 콧물을흘리는 건가?...ㅎㅎㅎ@뱀다리강화 후배인목사님에게 어머니 장례식 온것에 감사의말을 한다면서생각난 말이다.엄마 말씀대로 "사내가 눈물이 그리많아서 어데 쓰겄냐..."나 왈, "..." 오늘 2026.10.28
마당에 이쁜이들 2026-10 마당에 꽃들이다.국화종류에 당근 꽃까지...스산한 요즘 애들이 없는 마당은 글쎄...그 것은 상상할수없는 뭐시기다.그렇다. 두말하면 잔소리요, 세번이면가슴이 저리도록 안아줄지 모른다.ㅎㅎㅎ@뱀다리백범 김구는 다른 것은 참을 수 있지만배고픈 고통은 참기 힘들다고 하셨다.그렇다면 나는 어떨까?일단 나는 정적인 성정이 부족해서움직일수 없는 ...즉, 좁은 공간에서이동을 제한한다면해가 서쪽에서 뜬다고해도 그렇다고 할지모른다.이단은 ...꽃이나 나무를 못보게 하는 것이다.무릇 인간은 자연에 생물인데 생물이생물을 볼수 없다는 것은 그 것은 생각할수도 없는 일이다.국화 초딩?(정확한 이름 모름)당근 꽃 꽃과 나무 2026.10.27
전류리의 햇살 은빛 찬란한 햇살은 강물에 따듯하게 부서지고반달의 뻘밭에 오리들은 여기서 쑥덕 저기서 쑥덕 온통 수다로 가득하다.대조기라더니 어젯 밤 알전구가그래서 하늘을 하얗게 채웠구나. 오늘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