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동 소공원 탐방지원센타(신흥사 입구)를 출발해서 비선대의 시계반대 방향으로 원점회귀한 것이다.일요일, 드디어 결전의 날이다. 설렁탕에 김밥으로 ...새벽 3시 언저리에 난생 처음 있는 일이었다.그러나 리모델링을 해서 깨끗깔끔했다. 사장님도 친절하고 시간 여유만 있었다면게스트하우스 라운지에서 사랑들과 수다를떠는 것도 재밌는 일인데... 아쉬웠다.엄마에 관한 간단 글도 갑자기 생각나서 이곳에서 쓴 것이다.토요일 출격대비해서 장비를 체크하고 있다. 잠은 거의 오질 않았다. 공룡?옆에서 잠을 잘수있는 강심장은 아닌가보다.세상에 ...어린시절 보았던게 있었다.세상에나...ㅎㅎㅎ속초에와서 회를 안먹고 간다면 그건 바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그래서 물회 잡어와막걸리에 소주 각 1병씩 뚝딱하고목욕탕으로 향했고근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