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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 이쁜이들 2026-10

마당에 꽃들이다.국화종류에 당근 꽃까지...애들이 없는 마당은 글쎄...그 것은 상상할수없는 뭐시기다.그렇다. 두말하면 잔소리요, 세번이면멱살을 잡을지 모른다.ㅎㅎㅎ@뱀다리백범 김구는 다른 것은 참을 수 있지만배고픈 고통은 참기 힘들다고 하셨다.그렇다면 나는 어떨까?일단 나는 정적인 성정이 부족해서움직일수 없는 ...즉, 좁은 공간에서이동을 제한한다면해가 서쪽에서 뜬다고해도 그렇다고 할지모른다.이단은 ...꽃이나 나무를 못보게 하는 것이다.무릇 인간은 자연에 생물인데 생물이생물을 볼수 없다는 것은 그 것은 생각할수도 없는 일이다.국화 초딩?(정확한 이름 모름)당근 꽃

꽃과 나무 2026.10.27

기이한 감악산 양가산댁 195(재회)

"어머니,채일병 일병이 근무하는 부대에김낙중 선임하사입니다.그런데 채일병 사병이휴가를 나가서 복귀하지 않았습니다.혹시...알고 계시는게 있습니까?..."부대에서 나왔다는키가 훤칠한 군인이 철물가게에 와서한다는 소리였다.엄마는 깜짝 놀라서"아유...그런 일이 있다니요...휴가 나왔다고 잠시 왔다 갔어요."선임하사는 "잠시 생각하다, 어머니, 채일병을 빨리 찾아서 돌아오게 해야합니다.그렇지 않으면 일이 커집니다.알아보실때가 있을까요?"엄마 왈,"그러게요. 알아볼때가 ...일병이가 그럴 애는 아닌데 무슨 일일지..."선임하사 왈,"어머니,빨리 찾아야 합니다."엄마 왈,"그러니까 그 애가 어데있는 줄 알아야 전화를 할텐데..."그러던중 철물가게에전화가 요란하게 울렸다.엄마는 전화기를 쏜살같이 드셨다."엄마, 난..

오늘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