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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열전/남도복국

흰코끼리 2026. 1. 12. 21:45

복국이라면
애호가 꽤 있을 법하다.
신촌에서 살았을때
삼호복집이 있었는데
꽤 유명한 집이다.
지금도 있는 걸로안다.
그러나 가격이 제법있어서
약간에 진입장벽이...
그렇지만 남도복국은
가격대가 일만냥부터
시작이라 나같은? 사람들도
부담스럽지않게
먹을수있다.
황태국이나 콩나물국에
무국같은 서민들의
해장국에 가끔은
이런 투자는 내몸에
보약이라 생각하고
먹는다면 즐거운 한끼가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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