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이한 감악산 양가산댁 174 어머니 가계도의 혈육인외갓집 형제들을 만났다.흔히 말하는 이종사촌...다들 정년퇴직을 했거나 늦어도 수년지나면 집에 가야한다.몇년전에 같이 식사를한후 오랫만에 함께 자리를 했다.6월달에는 어머니가계시는 의정부를 시작으로, 어머니 자매가 태어난본가 고주내를 들러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께 참배하고 포천과 연천등 이모네 이곳저곳을들러 두루두루 보기로했다. 역사 2026.05.03
기이한 막뚱이의 경호 오늘 아침, 신촌궁에서 나올때 막뚱이는 자기 방 의자에서 보초?를 서고 있었다. 필시, 나를 경호? 하려는 일인데...그러나 내가 저녁에 왔을때는벌써 얼굴은 홍당무라... 잔뜩마신건데...더욱이새벽내 부시럭 거리더니,마트에가서 술을사와서 또...드셨다.그래서 나는 경호는 됬고,그만 드시고 자라고 했다.내가 술을 줄였더니,막뚱이는 늘었구나...나는 은근히 걱정됬다.전에도 걱정스런 일이 있더니...그러나 막뚱이는잘 이겨냈다. 어른이되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근간 고쳐질 것이다.그래도 나는막뚱이의 건강이 걱정된다....그런데...이거 유전은 아니겠지?ㅎㅎㅎ 재밌는 집 202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