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기이한 감악산 양가산댁 174

흰코끼리 2026. 5. 3. 18:08

어머니 가계도의 혈육인
외갓집 형제들을 만났다.
흔히 말하는 이종사촌...
다들 정년퇴직을 했거나 늦어도 수년
지나면 집에 가야한다.
몇년전에 같이 식사를
한후 오랫만에 함께 자리를 했다.
6월달에는 어머니가
계시는 의정부를 시작으로,
어머니 자매가 태어난
본가 고주내를 들러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께 참배하고 포천과 연천등
이모네 이곳저곳을
들러 두루두루 보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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