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 봉수대다. 남과 북으로 이어지는 과거 조선시대 통신망이다.

엄마와 나의 추억의 용천약수.





동생이 다녔던 공대 건물이다. 거시기바위가 입구 오른 쪽에, 멋진 편마암 조경석이 왼쪽에 있다. 엄마의 자랑이었던 이곳은 약수터로 다니시며
잠시 쉬었던 곳이다.


2026.4.19.12시05분도착.



@뱀다리
1.지난 세번은 신촌에서 출발했다.
이번에는 북한산성 탐방지원센터에서
출발 07시33분~12시05분
어머니집에 도착.
2026년4월19일
19.9km 4시간32분
2.장비//
배낭/ 살로몬 액티브 스킨12.
신발/ 호카 스피드고트5
3.전날 과음으로
기록은 커녕 간신히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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