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으로 가서 장대를 올라 대남문은
못가고 (길을 잘못들었다.)
산림욕장으로 나와
북문으로 원점회귀했다.
@뱀다리
한두번 다닌 것도 아닌데
길을 잘못들었다니...
물론 남문방향을 알았기에
산림욕장 방향으로 가다가
좌틀하면 됬지만 그런 길은 없었다.
저번에도 성벽을 따라가다가
군부대 시설이 있어서 애먹은 경험이 있었다.
그래서 찜찜한 느낌이 들었지만
결국은 남문은 멀어졌다.
작년은 못왔고, 올해는 남문만 건너뛰었다.









강화대교와 김포 성동리 사이로 조강이 흐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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