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기이한 문수산 트레일러닝 2026

흰코끼리 2026. 4. 24. 09:29

북문으로 가서 장대를 올라 대남문은
못가고 (길을 잘못들었다.)
산림욕장으로 나와
북문으로 원점회귀했다.
@뱀다리
한두번 다닌 것도 아닌데
길을 잘못들었다니...
물론 남문방향을 알았기에
산림욕장 방향으로 가다가
좌틀하면 됬지만 그런 길은 없었다.
저번에도 성벽을 따라가다가
군부대 시설이 있어서 애먹은 경험이 있었다.
그래서 찜찜한 느낌이 들었지만
결국은 남문은 멀어졌다.
작년은 못왔고, 올해는 남문만 건너뛰었다.

북문
오른쪽 뒤로 물 건너가 북녁땅이다.
이 궤도의 용도는 알지못한다. 다만 쓰레기나 기타 화물 운반용이 아닐까 생각해봤다.
동아문

강화대교와 김포 성동리 사이로 조강이 흐르고있다.

뒤로 문수산 정상의 장대가 보인다.
문수산 연흔은 정상에서 바로 아래 전망대에있다.
연흔은 보기드문 거라는 말에... 사진을 ...ㅎㅎㅎ
부산 사나이다. 김포에 친구 만나러 왔다가 등산을 하게됬단다.
연흔과 발 맞추고있다. 연흔이여...쉘위댄스?

문수산 장대의 홍예문과 전돌을 보면 수원화성이 생각난다.
1년에 한번 영산홍 필때 온다. 작년에는 뭔 일인지 오지 못했다.
남아문
온통 역암 천지인 문수산.

우리집 마당에 둥굴레 보듯 반가웠다.
몇년전 안성 칠장사가 있는 칠장산이 한남정맥 분기점이었다. 남쪽에서는 문수산이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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