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신촌궁에서 나올때 막뚱이는
자기 방 의자에서 보초?를 서고 있었다.
필시, 나를 경호? 하려는 일인데...
그러나 내가 저녁에 왔을때는
벌써 얼굴은 홍당무라...
잔뜩마신건데...더욱이
새벽내 부시럭 거리더니,
마트에가서 술을
사와서 또...드셨다.
그래서 나는 경호는 됬고,
그만 드시고 자라고 했다.
내가 술을 줄였더니,
막뚱이는 늘었구나...
나는 은근히 걱정됬다.
전에도 걱정스런 일이 있더니...
그러나 막뚱이는
잘 이겨냈다. 어른이되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근간 고쳐질 것이다.
그래도 나는
막뚱이의 건강이 걱정된다.
...그런데...
이거 유전은 아니겠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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