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어머니께 드린 취나물.그런데 본래 취가 있던 자리는 을릉도였다. 다음으로는 인천 석바위 작은아버님댁으로 갔다가
우리집으로 분양 온 것이다. 이렇게 분양과 번식을 통해 자손이 많이 퍼졌다.올해는 동생과 어머님을 모시고있는 백원장에, 작은아버님 두분에 친구까지...장모님께 드리면 올해 선물을 일단 끝이다.






취나물 라면.

취나물 비빔밥.

돈나물이 여기저기있어서
달래와 함께 겉절이 비슷하게...

홍합탕을 끓였다.
들어간 애들은 황태와 미역등으로
시원한 국물을 만들어냈다.
나중에 취와 달래 한우전에 두부등을
넣어서 비빔밥을 해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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