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운악산근처 절에서 장인어른 제사를
장모님을 모시고 큰처남과 다녀왔다.
그리고 나를 의정부의 다마네기여사에게
큰처남이 기꺼이 배달해줬다.고마운 일이다.
케익과 꽃을 들고 어머니와 우리가족과
동생내외해서 산책을 했다.
어머니를 뵙고 막뚱이가 예약해논 중식당에 맛있게 식사를 하고 다음을 기약했다.
@뱀다리
어버이날에 한양실버캐슬요양원에서
사진을 보내 주었다.
엄마를 5월1일과 5월5일
연달아뵈었지만 아쉬운 마음에
엄마와 영상통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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