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朋朋2025-03-23

흰코끼리 2025. 3. 23. 21:33

푸른 앵무새는 콜롬비아에서 아름다운 색깔로 유명하며 멸종 위기종이다.

요양궁에서 대비를 뵙고 글벗에서 드디어 十八史略을...책위에는 公府家酒.

글벗서점 가는 중에 목련이...이런 경사가 있나...

오랫만에 벗들과 함께했다.
두 벗들은
우리 때 다른 이들처럼
고난의 세례를 받았다.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 ...
그런 천당과 지하실을
오가면서 세상이치를
...배웠을 것이다.
그런 세월에 무쇠체력은
당연히 애로사항이...
그래서 나는 벗들에게
무병장수를
열심히 기원하며 그간
노고에 위로를 보냈다.
그리고 우리 모두
행복하자라며
서로에게 덕담을...
학교시절 앨범
사진 찍는 기분으로
꽝! ...인증샷을했다...
ㅎㅎㅎ
@뱀다리
1.벗들이 차로
오고가게 해줬고,
집에서는 벽장에
온갖 술을 모두
털어버릴 기세로
접대를 해주었다.
다행히도 내가
엄살?을 피는 바람에
포도주만 조금 마셨다.
그래서 벗은 아쉬었는지
공부가주와
콜롬비아 원두커피를
선물로 주었다.
나는 조금은 쑥쓰럽게
조금은 뭐랄까...
표현하기 어려운
즐거움을 느꼈다.
벗들은 여러 면에서
잘해주어서
기분 좋은 날이었다.
언제 올지 알수없지만
벗들을 강화에 초대했다.
벗들은 다리하나만
건너면 된다는
너스레를 ...ㅎㅎㅎ
2.나는 오랫만에
벗들을 만나서
지난 애기를 귀를
쫌긋 세우며 들었다.
무협과 멜로등
종류도 다양한
영화와 섞이는
착각을 하게됬다.
그때는 절절하고
기막힌 일이지만
지금은 웃으면서
말할수있으니
☆인생 훈장☆이
그런 것인가 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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