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울림의 송년회가 2025년 12월
모날에 퇴계로 어디메서 있었다.
송년회가 일찍 끝나서
집으로 가던중
청계천빛의 축제가
있다기에 광화문까지
다녀왔다.
추운 날씨에도
내외국인들이 입추에
여지없이 북새통에
난전같았다.
덕분에 빛의 홍수랄까...
광화문을 스크린 삼아
레이저로 영상을 만들어
음악과 함께 보여주었다.
언젠가도 유사한 것을
본바있는데 영상시대를
살고있는 이들에게
익숙한 볼거리였다.
청계천은 흐르는 개천물에
내외국이 공감할
이미지를 빛으로 연출했다.
그런데 된다면 광화문의
연출처럼 광화문 주위 커튼월
유리건물이나
청계천의 좌우 건물에도
레이저로 투사하는
영사을 만들면
어땠을까 생각해봤다.
축제를 애기하자면
일본 마츠리와 유럽이나
남미의 카니발이 생각났다.
우리나라도 전보다는 많이 좋아졌다는데...
보다 좋은 축제가 생겨서
많은 사람들의 자랑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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