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기이한 감악산 양가산댁 165

흰코끼리 2026. 1. 25. 20:08

우측 책꽂이에 가족사진을...  
철판에 자석으로 일단? 만들어봤다.

고딩시절 등산가서 먹어봤든 고등어 통조림을 김치와 두부에 호박등을 넣어서 만들어봤다.작은아버님이 주신 액젓을 넣어서 그런지 더욱 맛이 좋았다.

어머니를 뵙고 콩볶듯이
쏜살같이 다녀와서 ...

기다리셨는지 반갑게 맞아주셨다.
장모님께서 주신 녹용을 백원장에게 나눠주는 작전은 실패했다.백원장은 체질이 안맞는다며...나도 상기되는 체질이었지만 별 탈이 없었는데 ...어린시절 다마네기여사께서는 어린 아들 형제에게 녹용이 들어간 탕약을 여러번 해주셨다.(#용이 들어갔으니 정성스럽게 먹어야한다.이러시며...)
오늘의 책동무는 한나아렌트였다.

4층세입자의 선수교체가 있었다. 지붕의 아스팔트 싱글이 돈달라는 소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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