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兄德빌딩의 새단장

흰코끼리 2026. 3. 25. 21:21

아스팔트 싱글을
금속싱글로 교체했다.
기존에 있던 아스팔트 싱글이
최소 36년은 된것이니

나름 선방?한 것이다.
지붕의 노후로 누수와
미관등 여러 가지가
불편한지 여러 해였다.
공사금액이 부담스러웠지만
땜질식 관리도
한계에 도달했기에
한번은 통과해야할
일이었다.다행히
동생도 좋아했다.
고소작업이라
작업자에게 안전을
특별히 주문했고
별문제없이 무사히
공사를 마칠수있었다.
고마운 일이다.
대비마마께도
보고 드릴 예정이다.
초등학생때부터
살았던 기와집이
80년말이나, 90년초에
4층건물로 새롭게
태어났고 2026년에는
머리단장을 곱게한
멋쟁이 아줌마가 된듯했다.
이제는 전보다
더 관심을 갖고
몸? 관리에 신경을
써야겠다.

기존에 있던 건물외관이다.
아스팔트 싱글이 떨어지고
보수할때 다른 색상의

싱글로 땜질한게 이제는
돈달라는 소리로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