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처음 보게된
딜쿠샤.
페르시아 말로
기쁜 마음이라는 딜쿠샤.
나는 이곳을 가면
이름의 뜻처럼
기쁜 마음이 된다.
고풍스런 붉은벽돌집
딜쿠샤를 처음 보았을때
진한 감동이 지금도 생생하다.
그런 이후로 테일러의
흔적을 찾아 양화진
외국인묘역도 가봤다.
그뿐인가,
딜쿠샤는 권율장군과
백사 이항복도 볼수있다.
딜쿠샤는 갈때마다
기쁜마음의 상상이 샘솟는다.
조선을 조선인보다
더 사랑한
그들 부부의 이름을 불러본다.
부인,메리 L. 테일러
남편,앨버트 W. 테일러.
그들의 조선사랑에
무한한 감사와 사랑을
다시한번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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