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멍우리 협곡 2026.3(누나의 선물2)

흰코끼리 2026. 3. 8. 20:25

2022.5.31
비둘기낭~멍우리협곡
트레일런닝이후로
두번째 답사다.
이번에는 하천으로
내려가지 못하고 트레킹길로 가면서
하천을 내려다 보았다.
기억이 흐미해서
2022년 5월 사진을
다시보니 그때의 감동이 되살아났다.
사촌동생과 후다닥
절경을 보고 대비마마께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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