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오.도 트레일러닝 2

흰코끼리 2026. 4. 6. 22:49

오봉에서 자운봉 진행방향으로 이동하다 초입에 만난 좁은 바위틈 좌측에 포획암인데 암반전체 크기는 좌우 5m×5m이상으로 추정된다.
위에 사진이 좌측 상단면이다.
화강암의 풍화로 생긴 이런 길이 자주 관찰됬다.

진달래는 소나무처럼 척박한 환경에도 놀라운 생명력을 보였다.

아슬아슬한 길의 연속이다.
용의 승천일지 관입으로 보였다.
암액은 폭이 최소한 수십cm~1M가까이 되고 길이가 수십미터 되보였다.
암맥따라 길은 이어졌다.
거북이 같은 것이 붙어있다. 포획암이 풍화되어 떨어지기 직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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