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에 생강을
담근후 두번째 작품이다.
어버이날 즈음에
장모님과 처남들에게
몇병 나누어드렸다.
그래서 조금 귀찮았지만
올해 보내려면...
하면서 다시금...
쌍둥이들이 태어난
시절 한에서 담았던
생강청이 30여년이
지나 나를 소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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