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우리 엄마는 멋쟁이(부제/기이한 감악산 양가산댁 143)

흰코끼리 2025. 5. 26. 06:50

아이자켓 리덕스를 쓰신
대비마마.
평소 선그래스를
쓴 사람에 대해서
메가네라 부르시며
건방지게 보인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었으니
엄마는 뭐라고
말씀하셨을까...
"괜찮네, 눈부시지않고
멋지다.  아들아..."
이러시지 않으실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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