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일이었다네.
피자 먹는데
이것이 안주로
변신한다는게...
난생 처음
일이었다네.
피자 먹는데
뻐꾸기가
노래해준다는게
...
난생 처음
일이었다네.
피자 먹는데
이것이...
우정의 노래로
들린다는게...







그래서 인지 뭔지 ...무룡의 아들이 성대앞에서 피자집을 얼마 전 열었다는 말에
늦었지만...
나도 축하의 맞짱구를...
그런데...
사장님이 된 아들도
그렇고
알바생?이된
제수씨는 뭐랄까...
한에서 아들을 위해
알바를 하셨던
1980년대
대비마마 생각이 들었다.
세렝게티의 모자?인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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