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수씨의 고상한 취미가 서린 응접실이다. 벽지는 실제 그린 것을 프린트 한것이란다.



오랫만에
콩세알후배들과
함께했다.
난생처음
두부를 만들고,
두부를 배달하며 학교급식등
농민운동을 했던 시절이다.
서정훈목사는
여전히 두부와 함께하며
콩세알을 지키고있다.
강화의 참 일꾼이다.
독수리 삼형제도
오랫만에 뭉쳤다.
두부 제조과정/
1.콩을 불린다.
2.불린 콩을
맷돌에 간다.
3.맷돌에 갈아진
콩을 걸른다.
4.맑은 콩물을 끓인다.
5.간수를 넣는다.
6.주걱을 젓는 정도에
따라 부침두부와 국두부,
순두부등을 분류한다.
7.두부틀에 넣어
누르거나
봉지에 넣는다.
8.틀에서 나온
두부를 포장한다.
8.포장두부를
열탕기에 넣고
소독한다.
9.제품 완료.
두부제조 건물을 짓고
재래 가마솥으로
두부를 만들었다.
콩을 구입하는 일부터
제조해서 배달하며
울고 웃었던 어리버리들의
여러가지 일들이
생각났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