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이야기

맛있는 초대

흰코끼리 2025. 5. 24. 05:25

우리동네에 살고있는
금명순 선생내외께서
김정택목사님 내외와
우리부부를 초대했다.
(마누라는 선약이 있어서
나만 갔다.)
식탁은 맛난 음식이
상에 넘쳤고
금선생은 조선의 돼지 수육과
목사님은
캐나다 연어를 더하셨다.
유럽의 어디메서
날라온 포도주와
중국의 고량주까지
더해져 주연은 더욱
호사스러웠다.
금선생과 부군은
캐나다에 취업과
학업중인 자매의
애기와 캐나다에서
있었던 일을 말해주었다.
목사님은 한국의
기독교 상황에 대해서
심히 우려하시는
말씀을 하셨다.더불어
몇일전 노광훈 여식
혼례식과 강화의
이모저모등
오랫만에 동네 주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