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강산
개구리 합창단의
절실한
세레나데가
눈물겹다네.
그 절절함이
수많은
개구리들을
만들어 냈겠지만...
나는 그래서
앞으로
개구리들의
노래를
진강산의
세레나데
라고 부를 생각이네.
사랑의 전도사.
진강산 개구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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