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양궁으로 날라간
콩세알 꾸러미.





生面不知에
남의 집 어머니인
우리 엄마에게
맛있는 거 사드리라며
선물하신 지게차 사장님.
언젠가 同病相憐인지
서로에게
어머니의 말씀을
나누다가
나도, 사장님도
눈물을 흘렸었다.
엄마라는 말
한마디는
그런 것이리라.
고운 마음의
지게차 사장님의
性情을 나는
오랫동안 간직하며
어머니께 전하련다.
고맙습니다.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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