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천년 죽어천년...글쎄 그런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남다른 느낌이 들긴했다. 우리집 주목 수십구루중 누가 그런 대업?을 이을지...ㅎㅎㅎ

빨래판이라해도
못믿을이 누구인가?..
역암을 보고 콘크리트라고
말해도 믿는 것처럼...ㅎㅎㅎ









석회암 부스러기같은데 너덜길의
큰 조각같은 것들도 있었다.

#벌레 기피제를 온몸에 뿌렸다.
다행히도 그래서인지 심하게
달라붙지는 않았다.




출발시간과 종료시간은 정확했지만
구간 거리 누계가 달랐다.
정리하자면 아래와같다.
구간거리 / 왕복 8.4km.
소요시간 / 3시간.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이한 귀때기청봉 트레일러닝 외전3 (0) | 2025.09.22 |
|---|---|
| 기이한 귀때기청봉 트레일러닝 외전 (1) | 2025.09.21 |
| 식당열전/하성 설렁탕 (1) | 2025.09.07 |
| 萬想萬走34 외전(부제/기이한 영.장 트레일런닝2) (4) | 2025.08.16 |
| 萬想萬走34(부제/기이한 영.장 트레일러닝) (3) | 2025.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