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성 설렁탕을 다녀왔다.
위치는 거래처인 이레카의
바로 맞은편이다.
그런데 이곳은
뭐랄까, 별나다고
해야하나...
기이한 점이 있었다.
첫째는
10여년을 보았는데
지금에서야 갔다.
둘째는
식당 사모님이
시인이라는 점이었다.
셋째는
설렁탕도 맛있었고
가격도 착했으며
친절하섰다.
식사시간이 업무상 특정할수없어서
거래처와 가까운
곳에서 점심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점심이
하루에 온전히 하는
식사이기에
대체적으로 마음에
드는 곳에서 먹는 편이다.
설렁탕을 자주먹는 편은
아니지만 단골이
될 거같은 예감이 들었다.
시인이 하는 설렁탕집.
멋지지 않은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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