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어르신께서 배추와 무를 주셨다.
언젠가도 그냥 주셨는데
돈을 드린다고 했지만
한사코 사절을 하셨다.
그래서 생각한게
평소 먹고있는 두유를
드렸더니 그거는
받으셨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더구나 힘들게
지은 농사를 거저먹는다는것은
염치없는 일이다.
@뱀다리
막내작은아버님께서
주신 감이왔다.
한 상자인데 모르긴해도
40개는 넘을듯했다.
또한 올해 성묘때
주신 생선젓갈을
김치만들때 넣어서해봤다.
손수 만드신 것인데
동네 횟집에서 나온
생선으로 자가제작을...
인천작은아버님은
아버님 형제인 8남매중
제일 다정다감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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