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집

딸바보는 아닐지라도

흰코끼리 2025. 11. 27. 06:03

바람처럼 갔다.
호주라니
너무 멀다.
내년 3월에
보자는 말을
남기고...
그래서
나는 다시 말했다.
우주에서 너를
제일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면서
ㅎㅎㅎ

포도책방의 포도술 이야기.

'재밌는 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쁜이들의 합창 2026-3  (0) 2026.03.27
나무야나무야2  (0) 2026.03.03
주방일부변신 2025  (0) 2025.11.07
목욕탕을 위한 노래3  (0) 2025.10.26
기이한 미나와 대화 /떨어지는 가을  (1) 2025.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