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이라
새해 첫날
진강산에 올랐어라.
6년전 울고짜고
올라왔던
가릉의 늦동이는
그때도 그랬듯이
다시는 안온다는
말을하며 내려갔다.
그런데 그때는
2시간 30분이오,
올해는 1시간30분이라.
가능의 늦동이는
언젠가 그랬듯이,
아저씨,
진강산에 올라갈래유.
이럴 것이라는데
...500원 건다.
ㅇㅎㅎ





가능 늦동이는
진강산 병오년
신참 뜀박이로 신고했다.









☆허은♡의
놀라운 기록☆
2019년
437차/2시간30분.
2026년
646차/1시간30분.
참고로 아빠는
보통 1시간.
허은♡이
죽을맛이었다는
말이 일리가있었네.
ㅇㅎㅎ
@뱀다리
삼남매에게 올린 글.
'강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려보물 특별전 (0) | 2026.03.01 |
|---|---|
| 연미정 사랑 (0) | 2026.02.09 |
| 기이한 진강산 트레일런닝 645 (0) | 2025.12.29 |
| 오리를 위한 노래 (1) | 2025.12.24 |
| 기이한 진강산 트레일런닝 644 (0) | 2025.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