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겨울에
첫번째 설상 트레일러닝이다.
완전한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마수걸이가 그렇듯
감사한 마음으로
진강산을 안전하게
내려와서
소루지를 돌아
집으로 돌아왔다.
홈런의 의미가
더욱 다정하게 느껴졌다.











미나에게 물어보니 가능의 석상이
고려시대 것이아닌
후대에 복제품?일지 모른다고 했다.
그런데...군청의 국가 유산청과에 담당자는
그런 말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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