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이와 둘이서
초피산에서 마니산을
경유하는 트레일러닝을 했다.
규*이는 사정상 못나온다는 말을
먼저해서 아쉽지만
둘이서 뜀박질을
잘마치고 온수리에서
목욕탕과 아점식사를
맛있게 했다.
다음은 혈구산과 진강산
둘중에 함께할 예정이다.
강화내성 뜀박질후
처음에는 긴가민가 갸우뚱했나본데
이제는 조금씩 기대를
하는 눈치다.
일반 평지를 뛰다가
산을 뛴다는 것이
신기해하는 모습에
괜히 내가 기분이 좋았다.










소설이 지난후에 진달래라니...기상이변이라지만 누구말대로 "너도 참 고생이다."ㅎㅎㅎ

















마니산 주차장입구의
구상풍화력에서 초피산과 마니산 트레일러닝 기념인증샷.

온수리 목욕후 입구의 식당에서 인*이와 냠냠.


먼길은 아니었지만
인*에게
강화 내성이 맛배기라면
마니산은 마수걸이자,
입봉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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