뜀박질한게 일주일만이다.
추위를 핑계삼아...
이번에는 무료하기도해서
나무 껍데기를 주제로
달려봤다.
미나와 나무백과사전을
참고했다.
나무 수피만 보고
이름을 찾는 것은
다소 무리가있다.
주위에 관련 자료,
즉 열매나 잎사귀가
있어야 정확하다.
2001년 강화로
이사오기전후에
나무를 남다르게
보기 시작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삼남매가
어린시절이라 이거저거
물어본게 시작이었다.
궁색한 대답도
한두번이었기에...
ㅎㅎㅎ










보리수. 우리집 보리수와 열매가 같았다.진강산 정상아래 벌대총앞에있다.
마니산 정상에
소사나무가있다면
보리수는 진강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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