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남매가 어린시절 다녔던
도깨비 어린이집이 생각나서 미나에게
아이들과 노는 흰코끼리
모습을 그려보라 했다.


미나에게 아마존 밀림에 앵무새가 코끼리등에서 춤추는 것을 그려보라했더니...왈츠와 스윙을 번갈아가면서...ㅎㅎㅎ


스윙을 자하토르테가 연주했다.





뜻깊은 선물 감사합니다 ^^
응원해주시는 마음덕에 따뜻해지네요.
추운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선생님도 한해 무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도깨비 학부모님이
흰코끼리 그림에
대한 덕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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