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를 뵙고 근처 새로 발견한
국밥집에 백원장과 점심을 함께했다.
맑은 국물에 순댓국이
인상적이었다.
다음에도 가보고싶은
그런 식당이었다.
프렌차이즈였지만
유사 국밥집과
차별화된 느낌이었다.
뭐랄까...괜시리
나를 위한 국밥집이랄까...
운좋게 지평 막걸리가
무한리필?이라는데 차가
있어서 딱 한잔만 ...
아쉬운 대목이었다.
ㅎㅎㅎ




함포고복(배불리먹고 배를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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