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기이한 헌혈 144

흰코끼리 2026. 2. 18. 19:14

헌혈한지가 오래되서
한달여전에 헌혈을 하였다.
무언가를 나눈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더구나 나의 피가
여러 사람에게
도움이된다니
기쁜일이 아닐수없다.
피검사는 자동으로 되고 간단한
건강검진도 할수있으니
일석이조 이상의 일이다.
주위에서 설마에,
대단하다는 말을 듣곤 한다.
그러나 2~300번 한사람도
있으니 쑥쓰러울 뿐이다.
안해본 사람들은
일단 한번 들러보길 권한다.
모르긴해도 기쁨과 즐거움은 생각보다
높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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