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생강청 2026-02-21

흰코끼리 2026. 2. 23. 21:41

작년에 이어
올해도 생강청을 담갔다.
기록을 보니
작년에 3kg을 3월,5월
두번에 걸쳐서 담았다.
(처갓집 식구들과 동생네와
백원장에게 각1병씩 선물했다.98년에 한에서 담겨졌던 생강청을 발견한 후에 얼마나 그것이 대견했던지 그 감동의 여파가 생강청을 다시 만들게 했다.)
올해는 1시간 걸려서
다섯병에 담았다.
차로 먹다가
과육은 고기먹을때
먹었다. 또한
국을 끓일때 넣어서
먹기도 했다.
생강을 전에는
상기된 체질이라 잘 먹지않았다.
그러니 이제는 년식이
됬는지 손발이 차갑고 추위도
느껴서 건강 도움 차원으로
자주 먹으려 하고있다.
생강은 소화에 도움이
되고, 면역력 강화와
차가운 몸의 개선등
다양한 쓰임새가 있다.
3kg 탈피와 세척한 생강의 가격은
택배비 포함 39,28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