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코스모스2

흰코끼리 2026. 3. 20. 09:57

수십억년.
수백억킬로미터.
셀수없는 별의 숫자들.
억겁의 선택과
찰라의 인연.
그래서
나라는 존재는
소중하고
겸손해야한다.
우주가 그렇듯이...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新歸天  (0) 2026.03.24
변기필살기  (0) 2026.03.22
누나의 선물3  (0) 2026.03.09
기이한 감악산 양가산댁 169(부제/누나의 선물)  (0) 2026.03.08
기이한 감악산 양가산댁 168  (0)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