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기이한 감악산 양가산댁 169(부제/누나의 선물)

흰코끼리 2026. 3. 8. 20:41

이종사촌누이가 삼년전
하늘나라에 갔다는 말을
전화기로 듣는 순간
나는 뭐가 잘못됬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2주가 지나
자기가 살던 옛집 근처
가족묘에서 누이를
보게된 것이다.
여러가지 안타까운 일들은
압도적인 해일처럼
누나의 많은 것을
삼켜버렸다.
그리고 세상을 떠났다.
누이와 지키지 못했던
말때문에 누나를
앞에두고 눈물을 흘리며
비나리를 하였다.
잘지내고 다시보자라며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코스모스2  (0) 2026.03.20
누나의 선물3  (0) 2026.03.09
기이한 감악산 양가산댁 168  (0) 2026.03.04
2026 전류리 겨울왕국  (0) 2026.02.28
기이한 헌혈 144  (0)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