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100일 기도를 시작했다.
30여년만에 다시
시작한 수영이다.
1월에 시작해서 40여일되었다.
다행히도 첫날에 25미터가 완주되서
편도 수회 왕복을 시작으로 이제는
25미터 왕복인
50미터를 16회
돌파했다.(1번하고 쉬었다 반복...)
몇일전에는 100미터도 처음 도달했다.
다른 레인 영감님들과 마나님들은
50미터를 3~40회 왕복한다니
참으로 갈길이 멀다.
30여년전 나도 그랬을지 어떨지
기억 저편이다.
아무튼 단군신화의 웅녀의 마음까지는
아니라도 간절한 마음이라면 지금보다는
진일보할지 모른다.
빠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