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을 찾았다.
찰라의 시간을
짭짤하게 쓰는 방법을...
ㅎㅎㅎ
@뱀다리
1.짜투리 시간을 잡았다?
시집이나 산문집등은
짧지만 굵은 시간으로
핸드폰에 기부하는
일을 줄이는 생각을 했다.
전보다 이동중의 독서시간이
더욱 풍성해질듯하다.
행복 예감이들었다.
2.책은 경박단소가 좋다.
내용도 그러면 부창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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