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같은 하늘에
통통한 반달이
귀엽게 걸려있다.
솥적다,솥적다는
소쩍새가 노래를
하다...안하다 했다.
삼남매의 합창처럼
개구리들 세레나데는
오늘도 사랑스럽다.
@뱀다리
망종, 고요한 밤.
삼남매를 생각하게하는
귀염둥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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