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스크림이 무려?
스물네개가
요양궁으로
공수됬다.
4년이 넘는 동안
한여름 아이스께끼가
별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이번에
얼음보숭이는
전혀 다른
차원이었다.
뭐랄까...그것은
부모님을 추억하는
同質感과 紐帶感같은
것이었을지 모른다.
아무튼 지게차 사장님의
진심어린 善意가
한여름 산타할배가
되서 요양궁의
할매,할배는 물론,
보호사님들까지
시원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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